'국가가 부른다' 박창근 "3억 상금 반납해야 하나" 걱정 [텔리뷰]

입력2022년 04월 22일(금) 07:00 최종수정2022년 04월 21일(목) 23:52
국가가 부른다 / 사진=TV조선 국가가 부른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국가가 부른다' 박창근이 1대 국민가수 타이틀 방어전에 3억 상금을 걱정했다.

21일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국가가 부른다'에서는 박창근의 '1대 국민가수' 타이틀 방어전이 치러졌다.

이날 방송에서 챔피언 벨트를 들고 등장한 박창근은 "장난일 줄 알았다. 근데 친구들 눈빛 보니 그게 아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현은 "오늘 '국가가 부른다' 부제 '창근아 한판 붙자 영원한 1등은 없다' 아니냐"라며 "지금이라면 창근이 형님과 다시 붙어 승리를 쟁취할 수 있지 않나 하는 마음을 갖고 있다"고 승부욕을 드러냈다.

김성주는 이런 동생들의 반응에 "언짢냐"고 박창근에게 물었다. 박창근은 조심스럽게 "혹시 제가 그때 받은 거(상금) 반납해야 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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