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허구연 총재-오세훈 시장 '뜨거운 햇빛을 피해서'

입력2022년 04월 24일(일) 14:57 최종수정2022년 04월 24일(일) 14:57
[스포츠투데이(잠실)=방규현 기자] 2022 KBO리그 두산-LG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허구연 총재, 오세훈 서울 시장이 경기를 관람하고 있다. 2022.04.2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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