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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참시 배종옥 / 사진=MBC |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배종옥과 매니저 김영규 씨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배종옥은 아침에 기상해 "하루 종일 고생할 내 얼굴을 위해 레몬팩을 해야 한다"고 화장실로 향했다.
이에 대해 배종옥은 "아침엔 굳이 클렌징 안 해도 된다. 물로만 씻고 약간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팩 하는 게 좋다"고 '꿀팁'을 밝혔다.
이어 배종옥은 레몬꿀팩을 바르고 마사지를 한 뒤 깔끔하게 씼어냈다.
VCR을 보던 이영자는 "인생을 이렇게 깔끔하게 사냐"며 "인간관계도 깔끔하신 편 아니냐"고 물었다.
배종옥은 "그렇다. 사람 잘 안 만난다"고 쿨하게 답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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