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3일-5일 홈 두산 3연전서 '잔망루피 DAY' 진행

입력2022년 05월 01일(일) 10:34 최종수정2022년 05월 01일(일) 10:35
사진=LG 트윈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주중 두산 베어스와의 홈 3연전에서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LG는 "5월 3일부터 5일까지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과의 어린이날 홈 3연전 동안 '잔망루피 DAY'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LG는 이번 행사를 맞아 3연전 동안 잔망루피 이벤트 티켓을 운영한다. 1루 내야 광장에는 럭키, 스타와 잔망루피 포토존을 설치한다. 경기중 이벤트로는 잔망루피 테마곡(요리공주 루피 등)에 맞춰 응원단상 공연이 진행되고, 잔망루피 콜라보 굿즈를 활용한 드레스코드로 잔망루피 상장을 받은 팬에게는 다양한 경품까지 증정할 예정이다. 3연전 마지막 날인 5일 어린이날에는 경기에 앞서 방정환 어린이 재단 '나의 어린이 선언' 공모전 당선자가 시구자로 나서고, 새 시즌을 맞아 잔망트윈스포를 장착한 LG 구단 명예 지명타자 잔망루피가 시타를 한다.

추가적으로 LG는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DAY를 맞아 신규 상품을 출시하고, 캐릭터 콜라보 매장 전 품목을 1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홈 경기 이닝이벤트로 진행되는 사다리타기, 잔망루피 콜라보 퀴즈 당첨자에게는 특별 경품이 제공된다.

잔망루피 DAY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G 구단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포츠투데이 이한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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