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극장' 예진스님 "가진 게 많다고 행복하지 않아, 모든 건 생각에 달려" [TV캡처]

입력2022년 05월 03일(화) 08:06 최종수정2022년 05월 03일(화) 08:06
인간극장 / 사진=KBS1 인간극장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인간극장' 예진 스님이 복에 대해 알렸다.

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은 제2부 '무여 길을 떠나다'로 꾸며져 유튜브를 하는 요즘 스님 무여 스님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예진 스님은 물을 직접 길어 돌계단을 오르는 모습이었다. '힘들지 않냐'는 질문에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고 말했다.

이어 "복은 많이 가진 게 복이 아니다. 생각이 복이다. 생각을 어떻게 하냐에 따라 복이 있기도 없기도 하다"라고 설명했다.

[스포츠투데이 백지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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