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예지원 '故 강수연 발인식에서'

입력2022년 05월 11일(수) 11:57 최종수정2022년 05월 11일(수) 11:57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故 강수연의 발인식이 11일 서울 강남구 일월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다.

배우 예지원이 마지막 배웅하고 있다.

故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2022.05.1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친딸 폭행·방치 사망' 40대 가수 겸 유튜…
기사이미지
유승호·임세주 "과거 연인 사이였…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6년 장기 열애설의 주인공 배우 유승호…
기사이미지
라붐 출신 유정, 12월 금융맨과 백…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유정이 결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