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엄정화-김아중 '故 강수연 발인식에서 슬픔에 잠기다'

입력2022년 05월 11일(수) 12:03 최종수정2022년 05월 11일(수) 12:03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故 강수연의 발인식이 11일 서울 강남구 일월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엄수됐다.

배우 엄정화, 김아중이 마지막 배웅하고 있다.

故 강수연은 지난 5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자택에서 뇌출혈 증세로 쓰러져 의식불명 상태로 치료를 받다 7일 오후 3시께 별세했다. 향년 55세 2022.05.11.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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