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부활' 구수환 감독, 9월 서울서 북콘서트 연다

입력2022년 08월 26일(금) 16:47 최종수정2022년 08월 26일(금) 16:51
사진=유튜브 캡처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영화 '부활'의 구수환 감독이 신간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북콘서트를 연다.

9월 21일 도서의 달을 맞아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북콘서트가 대치도서관 문화교양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북콘서트는 도서관 측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참가희망자들이 책을 읽고 저자와 대화를 나누고, 영화 '부활'과 '울지마톤즈'도 상영할 예정이다.

구수환 감독은 "이태석 신부의 정신을 알리는 데 이보다 효과적인 방법은 없다"며 "도서관 관장과 콘서트가 이뤄지도록 애써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우리는 이태석입니다' 북콘서트는 전국을 찾아다니며 진행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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