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출신' 슈, 상습 도박→BJ 전향 근황…갸름한 턱선 [스타엿보기]

입력2022년 11월 19일(토) 15:06 최종수정2022년 11월 19일(토) 15:24
슈 근황 / 사진=슈 SNS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그룹 S.E.S 출신 슈가 근황을 전했다.

슈는 19일 자신의 SNS에 "굿모닝~ 오늘도 날씨가 좋네. 같은 하늘 아래"라는 글을 적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지으며 브이(V)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슈가 담겨 있다. 갸름해진 턱선과 함께 한층 밝아진 모습이다.

앞서 슈는 상습 도박 혐의로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고 자숙에 들어갔다.

이후 복귀한 슈는 한국도박문제예방치유원 홍보대사를 비롯해 개인 인터넷 방송 BJ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서지현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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