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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
삼성 라이온즈는 지난 8월 14일 KT전 홈 관중 20435명을 기록하며 구단 창단 이래 최초로 홈 입장관중 100만 명을 돌파했다. 이후 진행된 10경기(포항경기 제외) 모두 매진을 기록하며 경기당 평균 18215명을 기록했다. 11일 기준 1275022명이 삼성 라이온즈 홈 구장을 찾았다.
이날 홈 입장관중 100만 돌파를 기념하여 한국 하계올림픽 100번째 금메달을 획득한 반효진이 시구를 맡는다. 반효진은 2024 파리올림픽 여자 10M 사격 금메달리스트로 대구 연고 대구체육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이어 이날 야구장을 찾는 전 관중 대상으로 2002년 올드유니폼 디자인의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한다. 경기 종료 후 100만 관중 기념 불꽃놀이가 펼쳐질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경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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