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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시훈 / 사진=DB |
KBO 전력강화위원회는 기존 소집 명단에 있던 손주영(LG)이 팔꿈치 부상으로 합류를 못하고, 아직 진행 중인 한국시리즈에 소집 명단 투수 5명이 뛰고 있음을 고려해 투수 3명을 선발했다.
대표팀에 소집된 선수들은 고척 스카이돔에서 훈련 및 연습경기를 진행한다. 11월 1일-2일에는 쿠바 대표팀과 2차례 평가전이 예정되어 있다. 최종 엔트리에 포함된 28명의 선수들은 11월 8일 대만으로 출국해 현지 적응 훈련을 실시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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