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체로 나온 크리스텐센,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바르셀로나, 서울에 4-2 리드

입력2025년 07월 31일(목) 21:29 최종수정2025년 07월 31일(목) 21:29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 사진=팽현준 기자
[상암=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후반전 포문을 연 팀도 바르셀로나였다.

바르셀로나와 FC서울은 31일 오후 8시부터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바르셀로나 2025 아시아투어 에디션 1경기를 치르고 있다.

전반을 난타전 끝에 3-2로 앞선 채 마친 바르셀로나는 후반전 선수 교체를 대거 활용했고, 마커스 래시포드, 가비, 안드레아스 크리스텐센 등이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리고 선수 교체의 효과도 바로 나왔다. 후반 9분 박스 부근에서 가비의 패스를 받은 크리스텐센이 강력한 오른발 중거리 슈팅으로 추가골을 터뜨렸다.

한편 후반 15분이 지난 현재 바르셀로나가 4-2로 앞서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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