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전 삼성생명 우승 이끈 김보미 해설위원, 챔피언결정전 3차전 시투

입력2026년 04월 23일(목) 10:05 최종수정2026년 04월 23일(목) 10:05
사진=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제공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보미 해설위원이 챔피언결정전 3차전 시투에 나선다.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는 오는 26일 오후 2시 25분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청주 KB스타즈와의 챔피언결정전 3차전에서 김보미 해설위원의 시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김보미 해설위원은 지난 2020-2021시즌 삼성생명의 챔피언결정전 우승에 기여했으며, 당시 삼성생명 선수 중 가장 높은 3점슛 성공률(53.3%, 8/15)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경기장 입장은 낮 12시 55분부터 가능하며, 삼성생명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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