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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1 |
지난 20일 방송된 KBS1 '다큐 인사이트-반도체 머니, 돈의 궤적'에서는 반도체 산업에 투자한 개인투자자들을 조명하며 전원주의 사례를 소개했다.
그는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냐고 내게 많이들 물어본다. 한 계단, 한 계단 올라가라. 엘리베이터 탈 생각하지 말라"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산 대기업 S사 주식은 아직도 다 갖고 있다"며 "더 기다린다. 더 올라갈 때까지"라고 장기 투자의 철칙을 언급했다.
한편 전원주는 과거 방송에서 S사 주식을 2만원 대에 매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21일 현재 S사의 주식은 1주당 173만 원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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