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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퀴즈 신민아 / 사진=tvN 제공 |
28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366회는 '혼신의 힘을 다해'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직접 제작한 인공위성을 쏘아 올린 경기북과학고 졸업생들부터 정신의학과 전문의 윤홍균, 패션계의 대모 진태옥 디자이너, 그리고 배우 신민아가 출연해 신선한 재미와 울림을 선사한다.
특히 6년 만에 재출격한 신민아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한다. 결혼 후 첫 TV 예능에 모습을 드러낸 신민아는 김우빈과의 달콤한 신혼생활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결혼 전후의 변화에 대해 "약속된 내 편이 생긴 느낌"이라고 밝히며, "예쁘네"라는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우빈의 다정한 면모와 두 사람이 합산 50억 원 이상을 기부하게 된 훈훈한 비하인드도 전한다.
또한 신민아는 역대급 스케일의 차기작 '재혼 황후' 비하인드와 함께 전작들에 이어 "퍼스널 컬러가 망한 사랑"이라는 반응을 얻게 된 사연, 데뷔 30년 차를 앞둔 솔직한 고민까지 가감 없이 공개한다.
각 분야에서 혼신의 노력을 다해온 인물들의 특별한 이야기는 오늘(28일) 저녁 8시 45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방송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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