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심주원-이예훈 어린이 '좋은 경험'

입력2022년 04월 24일(일) 15:10 최종수정2022년 04월 24일(일) 15:10
[스포츠투데이(잠실)=방규현 기자] 2022 KBO리그 두산-LG 경기가 2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심주원, 이예훈 어린이가 시구하고 관중석에 인사하고 있다. 2022.04.24.

[스포츠투데이 방규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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