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포토] 최효서 '인삼공사 파이팅'

입력2022년 11월 18일(금) 20:51 최종수정2022년 11월 18일(금) 20:51
[인천=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2022-2023 도드람 V-리그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인삼공사 경기가 18일 오후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렸다.

인삼공사 최효서가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2.11.18.

[스포츠투데이 권광일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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