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피의 게임X', 첫주부터 흥행 지표 '싹쓸이'

입력2026년 07월 07일(화) 14:45 최종수정2026년 07월 07일(화) 14:45
피의게임X 포스터 / 사진=웨이브 제공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 '피의 게임X'가 공개 첫 주부터 각종 흥행 지표를 석권하면서 여전한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지난 3일(금) 첫선을 보인 '피의 게임X'는 웨이브(Wavve) 인기 서바이벌 시리즈 '피의 게임'의 네 번째 시즌이다. 시즌을 거듭하며 서바이벌 팬들의 압도적 지지와 관심을 모아왔던 만큼, 이번 시즌 역시 공개 직후부터 각종 차트 정상을 휩쓰는 중이다.

가장 먼저 웨이브 신규 유료가입 견인 수치에서 '시리즈 역대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웨이브 '전 장르' 시청 시간 및 시청자 수까지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오늘(7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펀덱스를 통해 발표한 7월 둘째 주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피의 게임X'는 팀전으로 돌아온 두뇌·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지난 시즌부터 쌓아온 출연자들의 서사와 캐릭터성이 이번 시즌에서 더욱 빛을 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