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소녀의 도발, 자꾸 손이 갈 애플힙

입력2015년 08월 18일(화) 11:05 최종수정2015년 08월 18일(화) 14:17
미니 / 사진=미니 블로그
[스포츠투데이 온라인뉴스팀] 중국 미소녀 모델 미니가 속옷만 입은 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미니는 최근 개인 블로그에 뒤태가 훤히 드러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니는 얇은 슬립 속옷애 T팬티만 입은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미니는 만지고 싶은 애플힙을 강조하며 삼촌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한편 미니는 1996년생 한국 나이 20세의 미소녀 모델로, 10대 시절부터 섹시화보 촬영을 해 큰 화제를 모았다.

온라인뉴스팀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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