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스 "세븐틴 승관 선배가 커피차 준비, 큰 힘 됐다" [ST현장]

입력2024년 06월 24일(월) 17:07 최종수정2024년 06월 24일(월) 17:11
투어스 / 사진=권광일 기자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투어스 멤버들이 선배 세븐틴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24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그룹 투어스(TWS, 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의 미니 2집 '서머 비트!'(SUMMER BEA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이날 영재는 선배 세븐틴으로부터 격려를 받았다며 "세븐틴 선배들은 만날 때마다 반갑게 살갑게 대해준다. 멤버 한 명 한 명 귀 기울여주시고 조언도 아끼지 않는다"고 감사를 전했다.

신유는 "승관 선배한테 연락을 받았다. 음악 좋으니 이번 앨범도 열심히 하라고 하셔서 굉장히 힘이 됐다"고 말했다.

앞서 한진은 데뷔 쇼케이스에서 승관 선배에게 '소고기 사주세요'라고 한 바 있다. 이번에도 한진은 "이번 활동 준비하면서 승관 선배가 커피차를 준비해 주셨다. 요즘도 밥 먹자는 말도 하신다"며 "제가 요즘 계란빵을 너무 좋아한다. 선배님 계란빵 사주세요"라고 해 웃음을 안겻다.

투어스의 이번 신보는 오늘(24일) 저녁 6시에 발매된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주요뉴스

기사이미지
'쯔양 공갈 혐의' 구제역·전국진, 주거지 …
기사이미지
박주호 "KFA, 공정성·투명성 명확…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박주호 전 전력강화위원이 홍명보 감독…
기사이미지
"눈 귀 닫은 마이웨이" 블랙핑크 리…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눈 감고 귀 닫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