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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해수 / 사진=DB |
2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어제 박해수 배우가 둘째를 득남했다. 현재 아내 곁을 지키고 있고,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박해수는 지난 2019년 1월 6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2021년 첫 아들 출산 후 5년 만에 둘째를 얻었다.
앞서 그는 지난달 31일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허수아비'로 첫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당시 박해수는 "다음 달 저희 둘째가 태어난다. 아들이 '축복이'(태명) 인데 항상 제게 복을 가져다 준다"고 아내의 둘째 임신을 발표해 축하를 받았다.
박해수는 '슬기로운 감빵생활' '오징어 게임' 시리즈, '악연' '자백의 대가' '허수아비'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연극 '파우스트' '벚꽃동산' 등 무대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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